다크걸 현재주소와 바로가기, 어디를 확인하면 될까요?
다크걸 글을 열었는데 본문 대신 홈이 나오거나, ‘최신주소 바로가기’를 눌렀는데 다른 이름의 안내 화면이 뜨면 주소가 바뀐 건지 헷갈릴 수 있어요. 홈과 이 글의 주소를 각각 열어 보고, 홈 버튼에 연결된 목적지도 확인했어요. 그 결과 글이 홈으로 돌아가는 경우와 외부 안내 사이트로 이동하는 경우는 서로 다른 연결에서 생기고 있었어요.
| 확인한 링크 | 실제로 열린 곳 |
|---|---|
| www를 생략한 홈 주소 | www가 붙은 다크걸 홈 |
| www를 생략한 이 글의 주소 | 글 본문이 아닌 다크걸 홈 |
| www가 포함된 이 글의 주소 | 현재 읽고 있는 글 |
| 홈의 ‘최신주소 바로가기’에 연결된 주소 | 외부 주소 안내 사이트 ‘주소방’의 첫 화면 |
글 대신 홈이 나온다고 글이 없어진 건 아니었어요
홈에 적힌 주소에는 www가 없지만, 그 주소를 열면 브라우저에서는 www가 붙은 홈으로 이동했어요. 홈페이지를 찾을 때는 두 방식 모두 같은 화면으로 이어졌어요.
그런데 글 주소에서는 결과가 달랐어요. 이 글의 링크에서 www만 빼고 열었더니 글 본문이 아닌 홈으로 이동했어요. 확인 당시에는 www가 없는 링크를 처리하면서 글의 위치까지 이어 주지 않고 홈으로 보내고 있었어요.
www가 포함된 원래 링크에서는 본문이 열렸으니, 이 경우에는 글이 삭제된 것이 아니에요. 같은 현상을 겪었다면 블로그 목록에서 글을 다시 열어 보세요. 글을 공유할 때도 홈 화면에 적힌 주소와 글 경로를 따로 조합하기보다, 본문을 연 뒤 주소창의 전체 링크를 복사하는 편이 정확해요.
바로가기 뒤에 주소방이 나오는 이유
홈 버튼에는 ‘다크걸 최신주소 바로가기’라고 적혀 있지만, 실제로 연결된 곳은 주소방의 첫 화면이었어요. 특정 콘텐츠나 재생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는 아니었어요.
따라서 버튼을 누른 뒤 주소방이 보인다면, 이 안내 페이지에서 외부 주소 모음으로 이동한 거예요. 이 이동만으로 다크걸의 다음주소가 정해졌다고 볼 수는 없어요. 홈 화면이 열리는 것, 외부 안내 페이지가 열리는 것, 그 안에서 선택한 사이트가 열리는 것은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해요.
이번에는 이 안내 페이지의 연결과 버튼의 첫 목적지까지 확인했어요. 외부 목록에 있는 모든 사이트의 작동 여부나 재생 상태를 확인한 결과는 아니에요.
현재주소는 표시되어 있고, 다음주소는 아직 안내되지 않았어요
다크걸 홈의 현재주소는 이 안내 페이지로 돌아오는 주소예요. 다음주소에는 ‘추후 안내’라고만 적혀 있었고, 최신주소 안내에서도 새 이동 주소나 전환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.
그래서 확인 시점에는 ‘곧 다른 주소로 바뀐다’거나 ‘숫자를 하나 올리면 다음 주소가 된다’고 안내할 근거가 없어요. www가 붙는 현상도 앞에서 확인한 홈 연결 방식이므로, 그것만 보고 새 주소로 이전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어요.
이 글은 위 날짜에 확인한 연결 상태를 기록한 내용이에요. 이후 화면이나 링크가 바뀌었다면 해당 부분은 다시 확인해야 해요.